레이디타임즈
기사 (전체 1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람이 좋다] 세계적인 한국의 자동차 디자이너 서주호
셰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가운데 한국의 서주호 디자이너가 있다. 오는 7월부터 그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한다. 현대자동차 현대디자인 이노베이션실 상무로 함께하게 되면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이 한 단계 끌어 올려질 것이라 기대된다.서주호 상무
현대자동차   2019-07-12
[사람이 좋다] 건국대 이재성 학생, 애플 WWDC 장학생
건국대학교는 공과대학 이재성(전기전자공학부 3학년) 학생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 장학제도(Apple WWDC 2019 Scholarship)’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WWDC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개발자 행사
박윤아 기자   2019-05-27
[사람이 좋다] 시계수리명인 김형석 장인
“ 시계수리명인 김형석 미남사 대표 시계수리명인 김형석 미남사 대표는 “시계수리산업에 대한 실력 시스템화 해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일개 시계수리공이 한국시계산업을 놓고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에게 숙제를 던진 것이다.50년을
장하영 기자   2019-05-18
[사람이 좋다] 엄마의 노래
도서출판 문학공원, 은평치과 원장 이영만 시인 시집 ‘엄마의 노래’ 출간치과의사이며 수필가인 은평치과 이영만 원장이 시집 를 출판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을 통해 출간한 그의 시집에는 어머니를 그리는 사모곡들이 가득하다.그가 20년째 서울 불광역 5,
도서출판 문학공원   2019-04-26
[사람이 좋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1963년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목사는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에 모인 25만 명의 청중 앞에게 자신의 꿈을 다음과 같이 외쳤다.I have a dream.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유혜련 기자   2019-04-08
[사람이 좋다] 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의 저자 이성진 할아버님이 꼭 인터뷰를 해야 할 인물이 있다며 명함 한 장을 내미셨다. 명함에 주인공은 해바라기 유치원 홍은숙 원장이다. 그녀를 인터뷰해야 할 이유를 물었더니 지금은 성인이 된 손자손녀들이 원장님의 정성어린 성품교육으로 바른 인성을 가
유혜련 기자   2019-03-28
[사람이 좋다] 나를 인터뷰합니다
무던히도 열심히 살았다. '후회하는 것은 톱밥을 써는 것과 같다'는 격언을 어렸을 적에 알고 결코 후회는 쓸데없다고 공감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살려고 발버둥쳤다. 리더가 되려면 역사를 알아야 된다는 말에 공감하여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역
보성 김종욱   2019-02-07
[사람이 좋다] 하이징스 극단 배우들의 이야기
주한영국문화원(원장 샘 하비, Sam Harvey)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안중원) 주최로 1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영국 장애 예술 공연 쇼케이스에 초청된 ‘프레드’의 공연을 위해 영국 장애·비장애 통합 극단 하이징스의 대표 클레어 윌리엄
유혜련 기자   2019-01-11
[사람이 좋다] 나를 인터뷰하다
결혼을 하고 첫 아이 임신 5주때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해 절박유산(유산직전의 상태)을 하여서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었다. 그리고 쭉 십 년 동안 아이를 낳고 낳고 낳아서 기르느라 내 능력을 한 번 펼쳐보지도 못하고 이대로 늙나 싶었
강미란 컬럼니스트   2018-12-26
[사람이 좋다] 서예의 미래를 제시하다
대전과 청주에서 활동 중인 민촌 이선우 현대서예가를 만났다. 그가 하나의 점으로 시작해 선을 만드는 필묵의 움직임을 보고 있노라니 사람이 보이고 그림도 있다. 그리고 새가 되어 날아갈 듯 사뿐한 글씨의 추임새가 느껴진다. 마지막으로는 보는 이를 미소
박윤아 기자   2018-11-05
[사람이 좋다] 몸을 위한 드로잉
안무가 이영선은 한국과 미국에서 영문학과 무용을 공부하고 현재는 천안에 있는 그의 창작스튜디오에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무용가다. 그의 예술은 모든 것에 속하지만 아무것에도 속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 하나의 집단적 결속력과 제도를 원하는 곳에서, 정의
유혜련 기자   2018-10-01
[사람이 좋다] 세상에 감동을~
일시적인 충동에 의해 봉사를 시작하면서 쉽게 봉사를 중단해 버린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봉사를 해오고 있는 이들의 공통점은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이 봉사를 통해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는 점이다.이란 슬로건을 걸고 자신들
유혜련 기자   2018-09-13
[사람이 좋다] 영화 읽어 주는 여자
영화치료사 김화정 교수를 오랜만에 만났다. 그녀를 마주하고 있자니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그녀가 추천해 준 영화들이 기억난다. 러스트 앤 번 / 카모메 식당/ 미드 나잇 인 블루 / 스토리 오브 어스 / 자전거를 탄 소년 / 당신이 그녀라면 / 노트북
유혜련 기자   2018-05-25
[사람이 좋다] 리더십의 역사를 다시 쓰다
‘주변에 인물 없다 한탄 말고 본인 스스로 인물 될 공부를 하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대한민국 리더십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더한힘 리더십 보성 김종욱 원장이다.올해로 더한힘 리더십은 15주년을 맞았다. 지난 2
유혜련 기자   2018-04-11
[사람이 좋다] 큰 힘의 근원은 작은 힘이다
안과분야 학술지 옵살몰로지(Ophthalmology)에 게재된 논문에 의하면 2050년이면 세계 인구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안경을 착용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국민의 안보건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할 만큼 중요 사안이 되었다. 안경업계에서는
유혜련 기자   2018-03-24
[사람이 좋다] Step by Step
휴먼 콜렉터란 닉네임을 걸고 지역 작가들의 전시를 기획하면서 평범함이 비범함이란 말을 실감하고 있다. 버팀목요양원 오재현 목사님도 평범해 보이지만 지극히 비범한 사람이다. 목사이면서 사회복지사이면서 화가라면 비범함 맞지 않은가. 그를 처음 만난 것은
유혜련 기자   2018-03-17
[사람이 좋다] 춤추는 행복
졸업을 앞두고 석사 청구전을 열고 있는 김영심 화가를 한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 전시실에서 만났다. 석사청구전의 제목은 이다. 전시된 작품마다 화사한 빛깔 속에 나비와 꽃들과 여러 색의 점들이 서로서로 어우러져 행복이 되어 춤을 춘다. 오랜 기다림을 견디
유혜련 기자   2018-03-05
[사람이 좋다] 서각하는 남자
지난해 10월 레이디타임즈 7번째 일일찻집 & 바자회가 열렸다. 캄보디아 오지마을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행사에는 많은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동참했다. 함께 해준 작가들 가운데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작가가 강철 서각작가다. 행사 당일 가장 먼저 도착해 행
유혜련 기자   2018-01-30
[사람이 좋다] 사랑은 파스텔 빛깔
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을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나는 파스텔화를 꼽겠다. 내가 아는 파스텔화 화가 중에 최고는 이지연 작가다. 그녀의 그림을 보면 부드럽고 따스한 파스텔화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된다. 그녀가 그리는 대상은 주로 동물들이다. 동물들의 모습은
유혜련 기자   2018-01-09
[사람이 좋다] 철로 위에 노래
어느 날 카톡으로 시를 받았다. 처음 시를 받으면서 몇 번 보내다 말겠지 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 그리고 6개월이 넘어서도 여전이 시는 카톡으로 당도했다. 당도한 시들은 어느새 한권의 시집을 만들 수 있을 만큼 쌓여져 갔다. 보내다 말겠지라고 지
유혜련 기자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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